모간스탠리의 간판 이코노미스트 스티븐 로치(61·사진)가 아시아 지사 회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2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모간스탠리는 현 모리슨 아시아 지사 회장이 물러나고 이 자리에 로치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전보 발령됐다고 밝혔다. 모간스탠리는 중국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데 대한 대응으로 로치를 아시아 헤드로 발령한 것으로 보인다. 로치는 지난주 "중국이 경기 과열 해소를 위한 정책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었다. 로치는 오는 6월부터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