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개최되는 '제57주년 6·25 기념식'에 참석한다.
서울시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기념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참전용사와 재향군인회원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수도 서울의 눈부신 발전은 참전용사들과 순국 선열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며 "서울이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해 대한민국의 선진국 진입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