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야심작 아이폰의 판매량이 출시 후 3일만에 52만5000대를 넘어섰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2일 보도했다. 현재 아이폰 주문은 최대 4주까지 밀려 있는 상태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는 아이폰이 아이팟, 맥 컴퓨터와 함께 자사의 주요 수입원이 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애플은 올해 말과 내년, 각각 유럽과 아시아에서 아이폰을 판매할 예정이다. 애플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전일대비 0.67% 하락한 주당 121.22달러에 마감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