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판매, 3일만에 52만5000대 넘어

아이폰 판매, 3일만에 52만5000대 넘어

김능현 기자
2007.07.03 06:59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의 판매량이 출시 후 3일만에 52만5000대를 넘어섰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2일 보도했다. 현재 아이폰 주문은 최대 4주까지 밀려 있는 상태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는 아이폰이 아이팟, 맥 컴퓨터와 함께 자사의 주요 수입원이 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애플은 올해 말과 내년, 각각 유럽과 아시아에서 아이폰을 판매할 예정이다.

애플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전일대비 0.67% 하락한 주당 121.22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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