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는 살균건조 기능까지 갖춘 '살균건조 가스레인지'(모델명: RTR-D300DG)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그릴부 자리에 살균건조기를 장착해 주방 도구를 넣은 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살균 건조가 가능해, 별도의 살균건조기가 필요없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한번에 도마, 칼, 행주 등을 동시에 살균, 건조 할 수 있으며 일반 행주는 120분 이내에 모두 건조할 수 있다. 유지비 역시 한 달에 약 3,000원 정도밖에 들지 않아 저렴하다.
가스레인지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불꽃이 냄비 안쪽을 가열하게 해 열효율을 상승시킨 고효율 실드 버너를 사용, 요리시간을 단축했고 영양소 파괴 없이 재료 본래의 맛을 그대로 살리며 조리 할 수 있다.
또 독일 쇼트사의 강화 글라스를 채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로터리식 연속점화 방식인 차일드락 기능을 채택, 어린이의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