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간부회의에서 "가스 우라늄 등 주요 원자재 확보를 위해 세제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권 부총리는 "주요 원자재를 저가에 확보하기 위해 해외투자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관계부처, 금융기관, 사모투자펀드(PEF), 종합무역상사 등과도 적극 협력하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인도 등 브릭스 국가들의 성장으로 세계 원자재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원자재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