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간부회의에서 "가스 우라늄 등 주요 원자재 확보를 위해 세제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권 부총리는 "주요 원자재를 저가에 확보하기 위해 해외투자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관계부처, 금융기관, 사모투자펀드(PEF), 종합무역상사 등과도 적극 협력하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인도 등 브릭스 국가들의 성장으로 세계 원자재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원자재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