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간부회의에서 "가스 우라늄 등 주요 원자재 확보를 위해 세제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권 부총리는 "주요 원자재를 저가에 확보하기 위해 해외투자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관계부처, 금융기관, 사모투자펀드(PEF), 종합무역상사 등과도 적극 협력하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인도 등 브릭스 국가들의 성장으로 세계 원자재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원자재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