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만한 성격으로 선후배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서울중앙지검장과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고검장 등 검찰 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법무부 검찰2과장으로 재직하던 93∼95년 벌금전과기록 말소,형 시효법 개선 등 개혁법안을 입안했으며 청와대 파견 경력도 있다. 2003년 인천지검장 재직 시절 대상그룹 비자금 사건 수사를 미진하게 처리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노무현 대통령과 사법시험 동기 모임인 8인회의 멤버다.
▲울산(57) ▲사시17회 ▲법무부 검찰2과장 ▲서울지검 형사부장 ▲서울고검 공판부장 ▲대검 기획조정부장 ▲인천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중앙지검장 ▲부산고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