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 부총리 "정상회담, 북미관계에 긍정적 영향"

속보 權 부총리 "정상회담, 북미관계에 긍정적 영향"

김익태 기자
2007.08.09 11:44

권오규 경제부총리 정례브리핑

-북한의 금융제재 완화 요구에 대해 협조할 의사가 있나

▶북미관계와 관련된 부분이다. 어떤 의미에서 저희 소관을 벗어난 성격이 있다. 지금 남북관계는 그간 여러 경협사업에 대한 충분한 진전이 있었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좀 더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협의가 북미관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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