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라니는 주름개선 신성분 '레티닐 레티노에이트(Retinyl Retinoate)'로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제 2회 신기술인증(NET)'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레티닐 레티노에이트'는 보건복지부 국책 과제로 선정돼 엔프라니 피부 과학 연구소가 6여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탄생시킨 차세대 주름개선 성분. 지금까지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성분인 레티놀(Retinol)이 지닌 낮은 피부 침투력, 광독성, 피부 자극 등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회사측은 "'레티닐 레티노에이트'는 기존 레티놀 대비 8배 강한 콜라겐 합성 능력과 6배 빠른 피부 침투력, 광안정성(UV)까지 갖춘 것으로 입증됐다"고 밝혔다. 또 국내와 미국에서 특허 등록을, 유럽과 일본에서 특허 출헌을 완료해 국제적으로 효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엔프라니는 이번에 신기술 인증을 획득한 '레티닐 레티노에이트'를 주성분으로 한 주름개선 솔루션 '엔프라니 레티노에이트(Enprani Retinox8)를 오는 9월 1일 출시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