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에도 평양 순안공항에 예고없이 등장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예상과 달리 2일 4.25 문화회관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공식 환영식에 나왔다. 당초 환영식 영접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으로 예정됐지만 김 위원장이 직접 나온 모습이 생방송 TV 화면에 잡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00년 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평양 순안공항에 예고없이 나타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손을 잡았던 깜짝 이벤트를 재연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