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평양 목란관에서 열린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주최 공식 만찬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김 상임위원장이 건배를 하고 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