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일 백화원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평양=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아직도 돈 욕심"...유튜브 중단 이유에 비난 안정환 "명문대 졸업한 딸 취업...고3 아들 싸가지 없어"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3000만원→70억 CEO된 김소영..."오상진이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