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4일 다음달 서울에서 남북 총리회담을 개최키로 합의했다. 양 정상은 이날 서명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선언'에서 "이 선언의 이행을 위해 남북 총리회담을 개최하기로 하고,제1차 회의를 다음달중(11월) 서울에서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 정상은 또 선언에서 "남과 북은 국제 무대에서 민족의 이익과 해외 동포들의 권리와 이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합의했다.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 위한 선언' 합의한 남북정상.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