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해주지역에 경제특구를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합의한 것과 관련, 경제특구 대상 지역으로 강령군 등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기획단은 4일 '2007 남북 정상회담 합의 해설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정부는 또 북측 선박의 해주직항로 이용을 통해 개성-해주-남측간 산업연계를 강화해 나가는 프로젝트도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해주를 비롯한 서해지역은 남북 군사력이 밀집된 곳으로 이 지역에 경제협력특구가 조성될 경우 군사적 긴장을 크게 완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