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오른쪽 첫번째)이 방북 마지막 날인 4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환송오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권양숙 여사는 김정일 위원장이 주최한 오찬장에서 하얀 투피스 차림으로 참석, 화사하게 분위기를 돋웠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