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오른쪽 첫번째)이 방북 마지막 날인 4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환송오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권양숙 여사는 김정일 위원장이 주최한 오찬장에서 하얀 투피스 차림으로 참석, 화사하게 분위기를 돋웠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