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오른쪽 첫번째)이 방북 마지막 날인 4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환송오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권양숙 여사는 김정일 위원장이 주최한 오찬장에서 하얀 투피스 차림으로 참석, 화사하게 분위기를 돋웠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