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오른쪽 첫번째)이 방북 마지막 날인 4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환송오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권양숙 여사는 김정일 위원장이 주최한 오찬장에서 하얀 투피스 차림으로 참석, 화사하게 분위기를 돋웠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