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1일 일본의 장기 현지통화표시 채권 등급을 기존 'A2'에서 'A1'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A1은 10단계의 투자적격 등급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다.
무디스는 지난 98년 은행들의 부실 채권 문제가 본격 터진 후 디플레이션이 시작된 이래 일본의 신용등급을 총 4번 하향 조정됐으며 상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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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1일 일본의 장기 현지통화표시 채권 등급을 기존 'A2'에서 'A1'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A1은 10단계의 투자적격 등급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다.
무디스는 지난 98년 은행들의 부실 채권 문제가 본격 터진 후 디플레이션이 시작된 이래 일본의 신용등급을 총 4번 하향 조정됐으며 상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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