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1일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전무에 김창권(49, 사진)씨를 임명했다. 김 대표는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 해외자산유동화부 팀장과 모건스탠리 프로퍼티즈 부동산투자 담당 상무, 삼정 KPMG 부동산 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7월 설립한 롯데자산개발은 분양 및 임대 컨설팅, 자산관리운영, 투자자문 등을 하는 종합개발 회사로 각종 인ㆍ허가,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부동산 개발사업 전반을 취급한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