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 유전 생산 중단과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전망으로 유가가 7일 시간외 거래에서 사상 처음 98달러를 돌파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12월물은 7일 시간외 거래에서 배럴당 1.33달러 오른 98.03달러까지 급등해 83년 원유 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98달러를 넘었다.
WTI 선물 가격은 지난 일년 동안 66%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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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 유전 생산 중단과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전망으로 유가가 7일 시간외 거래에서 사상 처음 98달러를 돌파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12월물은 7일 시간외 거래에서 배럴당 1.33달러 오른 98.03달러까지 급등해 83년 원유 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98달러를 넘었다.
WTI 선물 가격은 지난 일년 동안 66%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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