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경력 기자와 경제ㆍ금융 실무 경험자를 모십니다.
2000년 1월 국내 첫 인터넷 언론으로 출범한 머니투데이는 2001년 종합경제지를 창간하고 2004년 스타뉴스를 출범시키는 등 시장을 선도하는 복합미디어로 역동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방송과 정보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며 미디어 사업의 새 지평을 여느라 분주합니다.
이번에 모시는 경력직은 기자로서 이력을 쌓으신 분들 뿐 아니라 경제ㆍ금융 전반에 실무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좋은 언론, 좋은기업, 좋은 직장을 함께 만들어갈 젊고 열정적인 '프로페셔널'들을 기다립니다.
<모집 요강>
1. 채용 인원 : 0명
2. 응시 부문: 기자
3. 응시자격
- 일간지 경력 2년 이상, 혹은 동등한 경력이 인정되는 자
- 연구소, 은행, 증권사 및 금융 유관기관 근무경력 2년 이상으로, 기자직을 희망하는 자.
4. 서류 제출: 이력서, 자기소개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1월 17일 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
5. 전형
-1차 서류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2차 면접: 세부 일정과 장소는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6. 문의: 경영지원실(02-724-7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