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위 물류사 페덱스가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페덱스는 11월30일로 끝나는 이번 회계 분기 주당 순익 전망을 기존의 1.60~1.75달러에서 1.45~1.55달러로 하향했다.
페덱스는 또 올해 전체 순익 전망도 6.70~7.10달러에서 6.40~6.70달러로 조정했다.
페덱스는 이 같은 순익 전망 하향이 고유가에 따른 연료비 부담 증가와 화물선 수요 감소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미국 2위 물류사 페덱스가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페덱스는 11월30일로 끝나는 이번 회계 분기 주당 순익 전망을 기존의 1.60~1.75달러에서 1.45~1.55달러로 하향했다.
페덱스는 또 올해 전체 순익 전망도 6.70~7.10달러에서 6.40~6.70달러로 조정했다.
페덱스는 이 같은 순익 전망 하향이 고유가에 따른 연료비 부담 증가와 화물선 수요 감소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