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0시20분 BBK 사건의 핵심인물 김경준씨가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김경준씨는 이송차량으로 이동하는 30초간의 짧은 시간속에 엄지손가락을 두번이나 치켜세우며 미묘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