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0시20분 BBK 사건의 핵심인물 김경준씨가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김경준씨는 이송차량으로 이동하는 30초간의 짧은 시간속에 엄지손가락을 두번이나 치켜세우며 미묘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