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택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주 모기지 대출 신청건수가 전주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미 모기지 은행 연합회(MBA)에 따르면 지난주 모기지 대출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3.6% 줄어, 한주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지난주에는 5.5% 증가했었다. 다만
전년대비로는 9.8% 증가했다.
MBA가 발표하는 모기지대출 신청 건수는 미국 주택담보대출의 5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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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택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주 모기지 대출 신청건수가 전주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미 모기지 은행 연합회(MBA)에 따르면 지난주 모기지 대출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3.6% 줄어, 한주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지난주에는 5.5% 증가했었다. 다만
전년대비로는 9.8% 증가했다.
MBA가 발표하는 모기지대출 신청 건수는 미국 주택담보대출의 5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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