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룸, 홈페이지 통해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 약사를 통해 구입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비타민 제품중 세계적으로 판매량이 많은 '센트룸'은 오는 2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최근 국민들의 의약품 오남용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국 2만여 개 약국이 '약 바로 알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센트룸도 이 같은 노력에 동참하기로 한 것.
비타민을 비롯, 진통제, 소화제 등의 일반의약품은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유명 브랜드를 중심으로 인터넷, 수입상가 등에서 불법 유통되며 큰 사회적 문제가 돼 왔다.
센트룸은 앞으로 매달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의약품 복용 및 구매 관련된 상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간단한 퀴즈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영화·공연 초청 등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한다.
첫 번째 퀴즈 이벤트는 오는 26일부터 12월1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센트룸 공식 홈페이지(www.centrum.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센트룸은 몸에 필요한 27가지 영양소를 고루 갖춘 대표적인 멀티비타민 제품으로 현재 전 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