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이 28일 기준환율을 달러당 7.3899달러로 고시했다. 이는 8일만에 처음으로 달러에 대해 약세를 나타낸 것이다.
위안화 환율은 전날 7.3872달러로 고시된 후, 상하이 증권시장에서 7.3840달러로 마감했다.
글자크기
인민은행이 28일 기준환율을 달러당 7.3899달러로 고시했다. 이는 8일만에 처음으로 달러에 대해 약세를 나타낸 것이다.
위안화 환율은 전날 7.3872달러로 고시된 후, 상하이 증권시장에서 7.3840달러로 마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