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證, 크리스마스 '소망트리' 점등식

하나대투證, 크리스마스 '소망트리' 점등식

김동하 기자
2007.12.03 10:34

"소망을 담은 크리스마스입니다"

하나대투증권이 3일 크리스마스 '소망트리'의 불을 켰다.

김정태 하나대투증권 사장과 300여명의 임직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1층 로비에서 직접 작성한 카드와 보물상자를 트리장식으로 사용한 크리스마스 소망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하나대투증권은 올해 비약적으로 발전한 증시와 자산관리 시장을 기념하고 하나대투증권이 내년에도 한층 더 발전 하기를 기원하는 뜻으로 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점등식 후에는 전직원이 돌아가며 하이파이브로 활기찬 아침인사를 했고, 즉석추첨을 통해 트리 주변에 마련된 선물도 전달했다.

김정태 사장은 "올해의 트리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하여 만들어진 만큼 모든 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면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며 "내년에도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 큰 하나대투증권을 만들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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