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연루된 의혹이 있는 BBK 사건 수사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검찰은 5일 수사 발표가 이뤄지는 서울중앙지검 청사 주변 경계를 강화했다. 특히 전날 김경준 전 BBK 대표가 작성했다는 검찰의 '형량 거래' 쪽지가 공개된 뒤 일부 후보 지지자 100여명이 청사 앞에서 검찰의 공정수사를 촉구하며 밤늦게까지 촛불시위를 벌였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