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연루된 의혹이 있는 BBK 사건 수사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검찰은 5일 수사 발표가 이뤄지는 서울중앙지검 청사 주변 경계를 강화했다. 특히 전날 김경준 전 BBK 대표가 작성했다는 검찰의 '형량 거래' 쪽지가 공개된 뒤 일부 후보 지지자 100여명이 청사 앞에서 검찰의 공정수사를 촉구하며 밤늦게까지 촛불시위를 벌였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