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전 국무총리가 "이번 대선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고 전 총리는 5일 김덕봉 전 총리공보수석을 통해 "지난 1월 대선 불출마와 불관여 원칙을 밝힌 바와 같이 이번 대선에서 특정 후보 지지 등 선거관련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이른 시일 내에 만나 뵐 생각"이라며 고 전 총리를 찾아 연대를 모색하겠다는 뜻을 공언한 바 있다.
글자크기
고건 전 국무총리가 "이번 대선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고 전 총리는 5일 김덕봉 전 총리공보수석을 통해 "지난 1월 대선 불출마와 불관여 원칙을 밝힌 바와 같이 이번 대선에서 특정 후보 지지 등 선거관련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이른 시일 내에 만나 뵐 생각"이라며 고 전 총리를 찾아 연대를 모색하겠다는 뜻을 공언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