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무 편의점 '모나미 스테이션' 오픈

디지털 사무 편의점 '모나미 스테이션' 오픈

박희진 기자
2007.12.17 15:35

모나미, 대전에 1호점 오픈..사무용품 유통서비스 사업 본격화

모나미(1,656원 ▲6 +0.36%)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한국형 디지털 사무편의점인 '모나미 스테이션' 1호점이 열린다.

모나미는 17일 대전시 둔산동에 '모나미 스페이션' 1호점을 오픈, 사무용품 유통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모나미 스테이션'은 모나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의 프랜차이즈 모델로 디지털 사무용품 판매 및 오피스 서비스, 전문적인 출력과 디자인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사무편의점이다.

모나미는 지난 9월 모나미 스테이션 사업계획을 발표, 국내 도·소매 업체들을 대상으로 가맹점 모집 활동을 벌여왔다.

이번 1호점 대전점을 시작으로 서울, 광주, 대구, 부산 등에 80여개의 매장을 오픈하고 전국적인 가맹점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모나미의 송하경 대표이사는 “모나미 스테이션은 모나미가 오랫동안 구축해온 선진유통 시스템과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도소매 업체와의 상생모델"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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