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는 19일 실시된 17대 대통령 선거 예측 조사에서 이명박 후보가 과반을 넘는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될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CBS는 '17대 대통령 선거 예측조사 결과, 이명박 후보가 52.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해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될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26.7% ,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10.8%로 집계됐다.
이밖에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4.6%, 민노당 권영길 후보 2.9%, 민주당 이인제 후보 0.6%로 조사됐다고 CBS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