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50.3% 鄭26%, 昌13.5%-KBS·MBC조사(상보)

李50.3% 鄭26%, 昌13.5%-KBS·MBC조사(상보)

이학렬 기자
2007.12.19 18:02

KBS와 MBC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와 MBC는 출구조사 결과, 이명박 후보가 50.3%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26.0%를 득표할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13.5%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6.1%,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2.9%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KBS와 MBC는 전국 1만3000여 선거장소인 투표소 가운데 250개 투표소를 추

출, 유권자 7만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했다. KBS는 미디어리서치와 MBC는 코리아리서치와 공동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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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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