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 시사주간지 '타임'(TIME) 선정 '2007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타임은 "혼란에 빠져 있던 러시아에 안정을 가져온 리더십을 인정해 푸틴 대통령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타임은 "푸틴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 해인 올해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다"며 "국내에서는 정치적 미래를 확고히 했고 대외적으로도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사업망하고 공황발작·사지마비…"아내에게 도망가라 했다"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