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PBOC)이 국무원에 위안화 절상을 건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중국 관영신문 증권보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은 국무원에 "유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환율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했고 이 중에는 일회적으로 위안화 가치를 절상하는 방법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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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PBOC)이 국무원에 위안화 절상을 건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중국 관영신문 증권보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은 국무원에 "유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환율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했고 이 중에는 일회적으로 위안화 가치를 절상하는 방법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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