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과대 길병원은 24일 성탄절을 앞두고 어린환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병동에서 '산타행사'를 벌였다.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병원 직원들은 어린 환자들이 입원해있는 소아혈액종양내과와 소아청소년과 병동을 돌며 학용품과 인형 등 다양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선물을 받은 100여명의 어린 환자들은 산타복장을 하고 나타난 직원들을 신기하게 바라보며 즐거워했다. 독자들의 PICK!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 태도에 '폭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 5000만원 들여 딸 저주한 엄마 "50살 아들 결혼시키려" 정력과 청력 맞바꾼 배기성, '8일 8회' 무리수에 결국 '난청'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