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두바이가 건설되기 전에 두바이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우리나라 쌍용건설이 건설한 355미터 높이의 '에미레이트 타워' 지난 2000년 완공 당시 UAE의 상징으로 불렸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사막의 천지개벽' 두바이엔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대역사가 진행중이다. 금방이라도 하늘에 닿을 것 같은 세계 최고빌딩 '버즈 두바이'는 우리 기술(삼성물산)로 세계 건축사를 다시 쓰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감개무량하다.
신이 외면한 척박한 땅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기적의 도시'로 만드는 현장, 그 속에 대한민국이 있었다. 두바이 대역사를 만드는 한국기업들, 그들의 도전속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숨쉰다.
2008년 새희망의 무자년, '두바이의 꿈'처럼 한국경제도 불가능을 이겨내고 욱일승천하기를 기원한다.
↑세계최고높이 기록을 세우며 건설중인 '버즈 두바이', 이 최고층 빌딩은 우리나라 삼성물산이 건설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600미터까지 건설이 완공 됐으며 최종 건설 높이는 비공개로 진행중이다. 주변에 건설중인 건물들과 확연한 높이 차이를 이루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현진건설이 두바이 비지니스 베이에 지상 41층짜리 2개 동 규모로 신축이 예정된 '스페이스 타워'의 부지. ⓒ<임성균 기자 tjdrbs23@>↑두바이 중심 오피스 타운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LG의 광고판, 업계에서는 비밀로 붙여진 광고비용은 광고판 아래의 허름한 건물의 존재가치가 광고 때문이라고 여겨질 정도라고 한다. ⓒ<임성균 기자 tjdrbs23@>↑두바이 주메이라 레이크타운에 신축중인 O2타워, 지상 31층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우리나라 신성건설이 수주해 건설중이다. ⓒ<임성균 기자 tjdrbs23@>↑두바이 전력의 20%를 공급하는 현대건설이 운영하는 화력발전소 ⓒ<임성균 기자 tjdrbs23@>↑두바이 구도심 데이라 지역과 신도시를 연결하는 막툼 브릿지에 삼성 휴대폰광고가 설치되어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