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고층 건물 '버즈두바이'에서 바라본 두바이 전경 모습. 버즈두바이는 무자년 1월1일 0시를 기해 600미터를 돌파 관악산(632m) 혹은 63빌딩 높이의 2개반에 이른다.




글자크기

삼성물산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고층 건물 '버즈두바이'에서 바라본 두바이 전경 모습. 버즈두바이는 무자년 1월1일 0시를 기해 600미터를 돌파 관악산(632m) 혹은 63빌딩 높이의 2개반에 이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