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총제 폐지 대신 철저한 대비책 마련"(4보)

속보 "출총제 폐지 대신 철저한 대비책 마련"(4보)

이상배 기자
2008.01.05 16:15

이동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5일 브리핑에서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로 인해 과거 문어발식 확장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철저한 사후대비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사후대비책의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논의키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출총제 폐지 시기에 대해서도 추가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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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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