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린치가 올해 금 현물 평균 가격이 온스당 750달러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메릴린치는 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금 평균 가격은 700~9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것이며 평균 가격은 작년 보다 7.6% 오른 온스당 75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릴린치는 "기본적인 수급 펀더멘털과 달러 약세에 대비한 금 수요 증가 등의 요인을 반영한 분석"이라고 밝혔다.
은 가격은 지난해 보다 5~7% 오른 평균 14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