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

진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

이학렬 기자
2008.01.09 13:31

상장폐지후 재상장된 3번째 기업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9일 진로의 코스피상장 예비심사청구를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진로는 2003년 1월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된 바 있다. 진로가 예비심사를 통과, 재상장하게 되면 동양강철, JS전선에 이어 코스피시장에서 상장이 폐지된 후 재상장된 3번째 기업이 된다.

진로의 2006년 매출액은 7008억원이고 순이익은 1159억원이다. 공모예상주식수는 500만주이고 대표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

한편 올해 코스피시장에 상장예비심사청구를 제출한 기업은 2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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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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