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의 제조업 성장세가 9개월래 최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연방은행은 15일 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전달 9.8에서 9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9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전문가 예상치 10에도 못 미치는 결과다.
특히 신규 주문이 2005년 5월 이후 최대폭 감소한 것이 지수 하락을 초래했다고 뉴욕연방은행은 설명했다.
신규주문은 전달 13.2 증가한 데 이어 이번달 0.04% 늘어나는데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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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의 제조업 성장세가 9개월래 최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연방은행은 15일 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전달 9.8에서 9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9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전문가 예상치 10에도 못 미치는 결과다.
특히 신규 주문이 2005년 5월 이후 최대폭 감소한 것이 지수 하락을 초래했다고 뉴욕연방은행은 설명했다.
신규주문은 전달 13.2 증가한 데 이어 이번달 0.04% 늘어나는데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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