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3%(14.68포인트) 오른 4717.73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 후손' 난리 중에…국가유공자 후손 식당 돈쭐낸 가수 "수익 -95%, 상폐 1순위"...'주식고수' 소문난 최화정 "마음 비웠다"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