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지난해 4~12월 순익이 96% 급등했다.
닌텐도는 24일 1~3분기 순익(회계년도 기준)이 전년 같은 기간의 1319억엔에서 96%늘어난 2589억엔(2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닌텐도는 이에 오는 3월말 끝나는 이번 회계년도 전체 수익 전망도 상향했다.
닌텐도의 순익 급증은 게임 콘솔 위(Wii)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와의 경쟁에서 앞선 나가고 휴대용 게임기 DS의 판매가 호조를 이어간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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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지난해 4~12월 순익이 96% 급등했다.
닌텐도는 24일 1~3분기 순익(회계년도 기준)이 전년 같은 기간의 1319억엔에서 96%늘어난 2589억엔(2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닌텐도는 이에 오는 3월말 끝나는 이번 회계년도 전체 수익 전망도 상향했다.
닌텐도의 순익 급증은 게임 콘솔 위(Wii)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와의 경쟁에서 앞선 나가고 휴대용 게임기 DS의 판매가 호조를 이어간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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