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삼성차채권단 소송 '합의 유효'(1보)

속보 법원, 삼성차채권단 소송 '합의 유효'(1보)

양영권 기자
2008.01.31 10:13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재판장 김재복 부장판사)는 31일, 서울보증보험 등 삼성자동차 채권단 14개 회사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삼성차 채권단의 합의는 유효하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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