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320억달러 규모의 국부펀드를 설립했다고 뉴욕타임스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고유가를 바탕으로 불어난 외환보유고를 활용하는 방안으로 2개의 국부펀드를 설립했다. 이미 이중 한 펀드에 대해서는 해외 주식과 채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법적 지원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는 이번 가을 이후 가능한 상황이다.
러시아는 국부펀드를 통해 미국의 헤지펀드들과 경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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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320억달러 규모의 국부펀드를 설립했다고 뉴욕타임스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고유가를 바탕으로 불어난 외환보유고를 활용하는 방안으로 2개의 국부펀드를 설립했다. 이미 이중 한 펀드에 대해서는 해외 주식과 채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법적 지원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는 이번 가을 이후 가능한 상황이다.
러시아는 국부펀드를 통해 미국의 헤지펀드들과 경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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