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나라당 총선후보들이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퇴색된 개혁공천'에 대한 당지도부의 대국민 사과와 이명박 대통령의 친 형인 이상득 국회 부의장의 총선 불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찬숙, 진수희, 차명진 의원 등은 총선후보 28명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으나 이후 그 숫자는 46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