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나라당 총선후보들이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퇴색된 개혁공천'에 대한 당지도부의 대국민 사과와 이명박 대통령의 친 형인 이상득 국회 부의장의 총선 불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찬숙, 진수희, 차명진 의원 등은 총선후보 28명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으나 이후 그 숫자는 46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