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나라당 총선후보들이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퇴색된 개혁공천'에 대한 당지도부의 대국민 사과와 이명박 대통령의 친 형인 이상득 국회 부의장의 총선 불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찬숙, 진수희, 차명진 의원 등은 총선후보 28명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으나 이후 그 숫자는 46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