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사진)가 지난 23일 열린 대한스포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마스포츠의학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삼성서울병원장을 지낸 하권익 교수의 호를 따 2000년 제정된 상으로 국내 스포츠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연구업적이 뛰어난 연구자에게 주어진다. 박 교수는 '배드민턴이 유발시킬 수 있는 흔한 손상의 진단과 치료'라는 논문을 비롯, 국내 스포츠의학 발전을 위해 왕성한 연구성과를 내고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