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사진)가 지난 23일 열린 대한스포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마스포츠의학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삼성서울병원장을 지낸 하권익 교수의 호를 따 2000년 제정된 상으로 국내 스포츠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연구업적이 뛰어난 연구자에게 주어진다. 박 교수는 '배드민턴이 유발시킬 수 있는 흔한 손상의 진단과 치료'라는 논문을 비롯, 국내 스포츠의학 발전을 위해 왕성한 연구성과를 내고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