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사진)가 지난 23일 열린 대한스포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마스포츠의학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삼성서울병원장을 지낸 하권익 교수의 호를 따 2000년 제정된 상으로 국내 스포츠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연구업적이 뛰어난 연구자에게 주어진다. 박 교수는 '배드민턴이 유발시킬 수 있는 흔한 손상의 진단과 치료'라는 논문을 비롯, 국내 스포츠의학 발전을 위해 왕성한 연구성과를 내고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