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기획재정부가 25일 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52개 생활필수품을 확정했다. 월소득 247만원 이하의 서민계층이 자주 구입하고 지출비중이 높은 생활필수품이다. 농축수산물 13개, 가공식품 11개, 공업제품 9개, 공공요금 9개 등 총 52개 품목이다. 정부는 할당관세 인하를 통해 원가상승을 막고 담합·매점매석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