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기획재정부가 25일 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52개 생활필수품을 확정했다. 월소득 247만원 이하의 서민계층이 자주 구입하고 지출비중이 높은 생활필수품이다. 농축수산물 13개, 가공식품 11개, 공업제품 9개, 공공요금 9개 등 총 52개 품목이다. 정부는 할당관세 인하를 통해 원가상승을 막고 담합·매점매석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568명 읽는 중 1"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2"가족 때문에 불행"…'싱글맘' 이지현, 11살 아들 가출 고백 3사흘간 똑같은 팬티...기안84, 땅에 떨어진 반찬도 입에 '쏙' 4"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