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동근 전인화 부부가 소액서민금융재단(휴면예금관리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7일 출범하는 소액서민금융재단 홍보대사로 유동근 전인화 부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액서민금융재단은 휴면예금을 활용해 취업·창업 지원, 마이크로크레딧 등 저소득층 복지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