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동근 전인화 부부가 소액서민금융재단(휴면예금관리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7일 출범하는 소액서민금융재단 홍보대사로 유동근 전인화 부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액서민금융재단은 휴면예금을 활용해 취업·창업 지원, 마이크로크레딧 등 저소득층 복지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故 김주혁 떠난 뒤…한정수, 안타까운 근황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