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동근 전인화 부부가 소액서민금융재단(휴면예금관리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7일 출범하는 소액서민금융재단 홍보대사로 유동근 전인화 부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액서민금융재단은 휴면예금을 활용해 취업·창업 지원, 마이크로크레딧 등 저소득층 복지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