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초대 위원장(왼쪽에서 4번째)이 26일 방통위 광화문 청사에 방송통신위원회 현판을 달고,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정 옛 방송위 연구센터장, 형태근 상임위원, 이병기 상임위원, 최 위원장, 송도균 상임위원, 이경자 상임위원, 유필계 전 정통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