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초대 위원장(왼쪽에서 4번째)이 26일 방통위 광화문 청사에 방송통신위원회 현판을 달고,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정 옛 방송위 연구센터장, 형태근 상임위원, 이병기 상임위원, 최 위원장, 송도균 상임위원, 이경자 상임위원, 유필계 전 정통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