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초대 위원장(왼쪽에서 4번째)이 26일 방통위 광화문 청사에 방송통신위원회 현판을 달고,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정 옛 방송위 연구센터장, 형태근 상임위원, 이병기 상임위원, 최 위원장, 송도균 상임위원, 이경자 상임위원, 유필계 전 정통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