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보존협의회장이 괴한에게 살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5분께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생가보존회장 김재학(81)씨가 강모씨(경북 구미시 진평동)가 휘두른 둔기에 머리를 맞고 숨졌다.
경찰은 생가를 방문한 김모씨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옷을 벗고 도주하던 강씨를 검거, 범행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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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보존협의회장이 괴한에게 살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5분께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생가보존회장 김재학(81)씨가 강모씨(경북 구미시 진평동)가 휘두른 둔기에 머리를 맞고 숨졌다.
경찰은 생가를 방문한 김모씨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옷을 벗고 도주하던 강씨를 검거, 범행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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