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의 소환이 2일 오후 3시로 예정된 가운데 1일 저녁 한남동 특검사무실 로비가 언론사들의 사다리와 취재장비로 가득차 있다. 바닥 노란 테이프 선이 포토라인이다. 이 노란선 안으로는 취재진이 들어갈 수가 없다. ↑ 2일오후 3시 특검 소환을 앞둔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