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칼라일그룹이 컨설팅기업 부즈앨런해밀턴의 미국 정부 컨설팅 사업부를 25억4000만달러에 인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칼라일그룹이 지난해 7월 간호 서비스 업체 마노어케어를 63억달러에 인수한 후 가장 큰 규모의 바이아웃 계약이다.
부즈앨런의 정부 부문 컨설팅 사업부는 직원 1만8000명에 연 매출 27억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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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칼라일그룹이 컨설팅기업 부즈앨런해밀턴의 미국 정부 컨설팅 사업부를 25억4000만달러에 인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칼라일그룹이 지난해 7월 간호 서비스 업체 마노어케어를 63억달러에 인수한 후 가장 큰 규모의 바이아웃 계약이다.
부즈앨런의 정부 부문 컨설팅 사업부는 직원 1만8000명에 연 매출 27억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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